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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adline()

    readline()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를 찾았을 때, 

    그 부분에서 멈추기를 원할 경우 쓸 수 있는

    유용한 명령어 중 하나인 것 같다.

    다른 명령어가 있는지 확인해 보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유용하게 쓸 만한 함수임.

    readline(“press return to continue”)

  • 리딕

    리딕

    사진 출처는 국내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스틸 이미지(네이버)

    빈 디젤

    양아치 근육질 주인공으로 

    리딕의 이전 시리즈에서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나왔다.

    리딕은 빈 디젤이 참 어울리는 이미지.

    리딕은

    에어리언 2020 을 시작으로 하여

    리딕 – 헬리온 최후의 빛

    그리고 이번에 개봉된 리딕으로 이어지고 있다.

    처음에 광고 영상을 봤을 때는 

    에어리언 2020의 리메이크 작품인가 싶었는데

    그건 아니었다.

    앞선 2개의 영화를 봤다면 영화를 이해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을 것임.

    이 영화를 본 여자친구의 반응은

    외계 행성(여행)에서 벌어지는 귀여운 괴물이 나오는 영화.

  • RStudio Server 사용 소감

    RStudio Server 사용 소감

    원래는 고사양의 컴퓨터를 여러 사람이 사용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한 목적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내가 사용하는 주된 목적은 내가 여러 곳에서 컴퓨터로 작업을 하는데 장소의 변경에 따른 작업 흐름이 끊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함임.

    사용 소감

    1. 내가 원하는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사용한 결과에 의하면 장소가 바뀌어도 항상 내가 마지막 사용했던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같이 서버에 즐겨찾기가 저장되는 종류의 웹브라우져라면 어디서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2. 아직 확인 해보지는 않았지만, 인터넷 창이 종료되어도 하던 계산은 마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연산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이라면 작업 실행후 인터넷 창을 꺼버려도 될 것 같음.

    SSH 를 통해서 접속해서 R을 실행시키면 SSH 연결 종료 후에 연산이 종료된다는 문제가 있다. Background 에서 실행하는 방법도 있기는 한 것 같은데, 그런 귀찮은 방법을 사용하기보다 훨씬 더 편하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니면 Remote Desktop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러한 프로그램은 필연적으로 입력에 대한 반응속도가 늦다. 작업 자체가 상당히 느려지는데 이러한 문제를 줄일 수 있음.


    3. 재부팅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재부팅은 피할 수가 없다. 이럴 경우 이전 작업 결과가 보존되는지 확신할 수 없음. 제한된 경험이라서 뭐라 말하기는 그렇지만 작업 결과가 보존이 되는 것 같기는 함. 하지만 장담 못함.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재부팅 전에 작업 환경을 저장하는 것이 필요할 듯.

    4. 유일한 결점인 로그인.

    사용자 계정과 그 비밀번호로 접속을 해야한다는 유일한 결점이 있다. 설정이 변경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으나, scp 등을 통한 파일 접속을 위해서라면 굳이 변경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판단됨.

  • 내 인생의 클래식

    내 인생의 클래식

    도서관에서 음악에 관련된 책을 찾다가

    별 부담이 없을 것 같아서 선택하였다.

    의사 면허를 가지고 계시는 나이드신 의사 선배님의 책이다.

    앞 3/4 정도는 각 국가별로 유명한 음악가에 대하여 설명을 해주고 있고

    뒤 1/4 정도능 유명한 음악 도시, 음악 축제 등 기타 내용에 대한 언급이 있다.

    음악을 좋아하는 비전공자가 쓴 글이라는 것을 충분히 염두해 두어야 한다.

    내용은 폭 넓다고 할 수 있으나, 깊이는 약간 부족한 편이다.

    근데 진짜로 폭 넓게 기술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교양 서적으로 생각하고 읽으면 충분히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뒷부분은 본인의 경험담이 많이 들어가 있고,

    나이가 들었다라는 표현이 자주 보이는데,

    눈에 살짝 거슬렸다.

    앞에서 의사 면허를 가지고 계시는 분이라는

    참 안좋은 표현을 앞에서 쓴 이유는

    정작 의학적인 소견은 거의 제시되고 있지 않아서이다.

    일부 의학 소견을 제시하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임상 소견에 바탕을 둔 의사로서의 본인의 판단을 쓴 것이다.

    추가적인 자료를 확인하기 위하여

    당시 문헌 조사 같은 것은 시행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의학적인 내용은 빈약하다고 한 것이다.

    굳이 의사라는 언급을 할 필요는 없을 정도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