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헝거 게임.
책은 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화는 4부작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있음.
상당히 재미있음.
흡입력은 충분히 있다고 보여짐.
소설을 충분히 살렸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원작을 보지 않아서 평가하지 않겠음.
아주 약간 어설픈 점도 있긴 하지만
4부작까지 다 나오면 충분히 재미있을 것 같음.


영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헝거 게임.
책은 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화는 4부작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있음.
상당히 재미있음.
흡입력은 충분히 있다고 보여짐.
소설을 충분히 살렸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원작을 보지 않아서 평가하지 않겠음.
아주 약간 어설픈 점도 있긴 하지만
4부작까지 다 나오면 충분히 재미있을 것 같음.


뚝섬에 있는 서울숲에 ‘잠깐’ 갔다.
날이 추워지기 전에 가면 좀 더 가을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을텐데
이런 저런 일로 방문이 지연된 것이 안타까울 따름임.
서울올림픽공원과는 또 다른 공원다운 분위기가 느낄 수 있음.
인접하여 ‘갤러리아포레’라는 서울 최고가를 자랑하는 아파트가 있음.
건물은 상당히 멋져 보였음.
그런데 외장 유리를 보면 분당에 있는 네이버 건물 같이
짙은 녹색을 띄고 있음.
그런데 아무리 고층이라 맨눈으로는 안보인다고 하여도
외부에서 내부가 그대로 들여다 보이는 투명 유리에 가까운것은
좀 아쉬운 부분 같음.
서울숲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보라는 의도인지 모르겠음.


뮤지컬도 한 번 본 적이 있고
발레도 2번 정도 본 적이 있지만
정작 오페라는 아직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일단 책으로 오페라에 대해서 좀 보았다.
저자는 오페라를 무지무지 좋아해서 유럽에 가서도
많이 본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에 언급된 모든 오페라가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오페라가 사랑과 관련된 주제가 있는 것은 맞다.
남의 사랑 이야기가 재미있는 것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것 같다.
신분의 비밀도 흔한 주제 중 하나니까
막장 드라마를 비난할 것도 아님.


영화 관람 허가를 늦게 받는 바람에
심야 영화로 Thor 2를 보러 갔다.
인근 영화관 중 심야영화를 하는 곳은
명동 애비뉴엘과 동대문 메가박스가 있는데
명동 표가 일찍 예약 마감이 되어버려서
어쩔 수 없이 동대문으로 갔다.
기껏해야 10명,
5명 정도 있을거라고 예상하고 갔는데
사람이 꾸역꾸역 들어오더니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러 왔다.
영화 전개는 약간 어거지가 있는 것 같기는 했는데,
왠지 모르겠지만,
로키의 앞뒤 행동이 좀 어색한 것을 보면
편집을 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역시 머리를 비우고 보기에 좋은 영화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