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날에 가족끼리 방바닥만 긁고 있을 수는 없다고 하여
금정산 등반은 다녀왔다.
범어사 – 금정산성 북문 – 동문 코스로 다녀왔음.
사진찍은 곳은 정확한 기억은 나지는 않지만
대충 의상봉 혹은 제4망루 부근인 것 같음.


설날에 가족끼리 방바닥만 긁고 있을 수는 없다고 하여
금정산 등반은 다녀왔다.
범어사 – 금정산성 북문 – 동문 코스로 다녀왔음.
사진찍은 곳은 정확한 기억은 나지는 않지만
대충 의상봉 혹은 제4망루 부근인 것 같음.


병원에서 서울대병원으로 이동하는 도중에 살짝 우측으로 돌아서니
북촌 한옥마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볼게 있다고 하면 볼 만한 곳이긴 한데
아니라고 생각하면
왜 이런 곳이 구경거리가 되는거지?
라는 생각을 품을 수 있을 것 같다.
주택에 대한 환상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는 12월 31일 저녁에 봤는데,
실제로 이 글을 쓰는건 하루 지난 1월 1일.
실제 원작 소설이 나온지는 꽤 오래되었다고 한다.
사실 외계 종족을 ‘포믹’이라고 했을 때부터
개미와의 유사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Formic acid 가 개미산이니까)
그리고 영화 중간 중간에 나오는
1차 침공 당시 영웅의 마지막 모습이
먼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영화를 보다보면 그에 대한 해답이 나와 있다.
큰 기대를 하고 본것은 아니었는데
굉장히 재미있었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