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ctivities

  • Terminator 4

    Terminator 4


      모처럼 본 영화. 재미있었다. 이 영화에 있어서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CG 아놀드 아저씨. 🙂

  • 왜냐고?

    왜냐고?


      재미있는 제목의 책이 있길래 빌려 보았다. 그런데 5페이지 정도밖에 읽을 수 없었다. 하지만 책의 제목에 해당하는 답은 낼 수가 있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쓰여있는 것은 한글이 맞기는 맞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아마 좌절감에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

      이 책은 철학 서적인 것 같은데 나하고는 코드가 도저히 맞지를 않는 것 같다. 왠만하면 책도 얇고 그래서 읽어보려고 노력했는데 포기했다. ㅡㅡ

  • 마지막 강의

    마지막 강의


      글쎄..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과 비슷한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나에게는 별다른 감흥을 주지 못한 책이었다. 막상 이 강의를 YouTube에서 찾아서 본다면 좀 더 다른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는데, 머랄까.. 나에게는 맞지 않는 책인 것 같다.

  • 이천도자기축제

    이천도자기축제


      오늘 야유회로 이천도자기축제에 갔다. 갔다온 기념품. Bulky 한 제품부터 아기자기한 제품까지 여러 종류가 있었는데 이 놈이 가장 귀여웠다. 🙂
     
      배경은 모니터 받침으로 쓰임새가 전락해버린 Sabis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