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ctivities

  • 더트백 억만장자

    파타고니아 회사에 대한 책.

    파타고니아 창업자인 이본 쉬나드는 비상장 회사인 파타고니아를 특수목적 법인(?)?으로 전환하였다. 그 결과 회사는 지배구조를 외부에서 간섭할 수 없는 형태로 운영된다. 회사 사명에 맞추어 회사가 운영될 수 있도록 하였다.

    카펠리에게 준 수표는 쉬나드가 기부한 최초의 환경 기금이었다. 작은 기부로 변화가 만들어지자, 쉬나드는 자신의 돈이 가진 영향력을 새삼스레 깨달았다.

    거대한 배의 항로를 단 1도만 틀어도 커다란 파장을 일으킨다

    CEO 로써 장점

    • 주력 상품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더 낳은 제품을 생각하고 만들었다.
    • 제품들을 직접 사용해 보았다.
    • 본인 철학에 맞는 회사를 운영하기 위하여 최선을 노력을 다했다.

    CEO 로써 단점

    • 책 후반부에 언급되는 내용인데 회사 구성원들이 다양하지 않다. 즉, 인종 편향적이다.
    • 상당 시간을 근무지에 있지 않았다.
    • 독단적이다.
    • 일관성이 떨어진다.
  • 만일 내가 그 때 내 말을 들어줬더라면

    약한 나의 모습도 인정하자

    좋은 내용들이 있다. 그 중에 내가 선택한 나만의 표현으로 옮기면 약한 나의 모습을 인정하자다. ‘모습을’로 할 지 ‘모습도’로 할 지 고민했다. 아니면 더 좋은 수식어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지금 내가 고민한 것으로는 ‘도’가 좋겠다.

  • 마인드셋

    여러 책에서 언급된 그 책을 도서관에서 빌릴 수 있었다.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내가 변하면, 미래도 변한다. 

  • 중환자의학 임상윤리 연수강좌

    기대 이상으로 흥미로운 주제였다. 연자 분들 중 한 분은 근처 병원에서 근무하고 계셨다. 초빙해서 강연을 부탁해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