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1957년 작품. 멕베스가 원작이라고 한다.
움직이는 숲을 매우 잘 표현한 것 같다. 나무위키에 보면 화살이 날아오는 것을 보고 실제로 겁에 질렸다고 한다. 그런데 영화를 막상 보면 연기하는 것 같다. 악령의 예언이 실현되는 것을 본 주인공이 예언에 따른 본인의 죽음을 두려워하는 모습으로 해석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것이 내 감상평이다.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1957년 작품. 멕베스가 원작이라고 한다.
움직이는 숲을 매우 잘 표현한 것 같다. 나무위키에 보면 화살이 날아오는 것을 보고 실제로 겁에 질렸다고 한다. 그런데 영화를 막상 보면 연기하는 것 같다. 악령의 예언이 실현되는 것을 본 주인공이 예언에 따른 본인의 죽음을 두려워하는 모습으로 해석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것이 내 감상평이다.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1961년 영화 ‘요짐보’.
악당 패거리들을 오가면서 서로서로 세력을 약화시킨다. 그러다가 속임수가 들통난다. 그리고 여러 우연들이 겹쳐서 탈출한다. 그리고 마지막 복수를 한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영화가 있으면 그 감독은 이 영화를 참고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포스터 좌상단의 권총을 들고 있는 썩소 케릭터는 실제보다 조금 더 멋있는 것 같다.

무엇인가를 결정해야 할 때에 어떻게 하면 좋은가에 대한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들이 WRAP이라고 소개하고 있는 과정을 살펴보면 도움이 될 것들이 있다. 다른 책들과 비교하였을 때 이 책의 엄청난 장점 중의 하나는 책 끝부분에 책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요약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만 봐도 이 책의 서평을 쓸 수 있을 정도이다.
이 책에서 언급한 내용 중에서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10-10-10 기법’이라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이 제시한 것이 아니라 수지 웰치(Suzy Welch)가 고안했다고 한다. 이 법은 우리의 결정을 세 가지 시간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다. 나는 10분 후에 이 선택에 대해 어떤 감정을 느낄까? 지금으로부터 10개월 후에는? 10년 후에는? 이런 식으로 바라보면 감정 정리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실제로 그렇다.

이 책에 소개된 대표 예시를 하나 설명하겠다. 지긋지긋한 상사에서 벗어나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기존의 방법은 헤드 헌터를 통하여 새 직장을 찾는 것이다. 새로운 방법은 헤드 헌터를 통하여 상사의 새로운 직장을 찾아 주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에 소개된 참고 도서들 목록이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