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tudy

  • POLE

    심평원 허가초가 항암요법 중 인정받은 내용에 위와 같은 것이 있다. 전이성 직결장암에 POLE 또는 POLD1 돌연변이가 있고 TMB high 라면 키트루다나 옵디보를 1차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투여 대상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POLE와 POLD1 돌연변이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하고, TMB 검사를 해야 한다. 단독으로 TMB 만을 할 수 있는 검사법은 없다. 보통 NGS 장비에서 TMB도 볼 수 있도록 설정된 패널이 있어야 한다.

    녹십자에 물어 봤다. NGS 의뢰 할 수 없는 기관에서는 패널 문의에 대한 답을 못해 준다는 어의 없는 1차 답변을 들었다. 그렇다고 포기하지 않고 물었다. 녹십자 패널은 TMB, POLE, POLD1 검사가 모두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면 외국은 어떨까? NCCN 가이드라인에도 유사한 항목이 있다. 검사 방법을 정해 두지는 않았다. dMMR이나 MSI-H 이거나 POLE 혹은 POLD1 돌연변이가 있을 때 면역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대한민국에 POLD1 단독 검사는 할 수 없어도 POLE는 검사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자궁내막암에서만 할 수 있다. 그래서 대장암으로 검사는 못한다. 한다고 하더라도 인정 받을 수 없다.

  • Papanicolaou’s class

    • Class I. Absence of atypical or abnormal cells
    • Class II. Atypical cytology but no evidence of malignancy
    • Class III. Cytology suggestive of, but not conclusive for, malignancy
    • Class IV. Cytology strongly suggestive of malignancy
    • Class V. Cytology conclusive for malignancy

    I~V까지 있는 세포 판독 기준을 문의하여 찾아 보았다.

  • Formaldehyde

    Formaldehyde

    처음 글을 작성한 것이 2008년이다.

    포므말린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비인두암은 관련 있음. 백혈병은 상관 관계가 있으나, 인과 관계는 분명하지 않음. 비강암은 뚜렷하지 않음. 다른 암종은 관련 없음.

    • Overall, the Working Group concluded that the results of the study of industrial workers in the USA, supported by the largely positive findings from other studies, provided sufficient epidemiological evidence that formaldehyde causes nasopharyngeal cancer in humans. (274p)
    • In summary, there is strong but not sufficient evidence for a causal association between leukaemia and occupational exposure to formaldehyde. (276p)
    • Thus, there is only limited epidemiological evidence that formaldehyde causes sinonasal cancer in humans. (277p)
    • did not support a causal role for formaldehyde in relation to these other cancers. (277p)

  • 로키산맥 한 달 여행

    캐나다 로키 산맥 부분을 읽어 봤다. 미국 로키 산맥 부분은 그림만 봤다. 미국에 비하여 캐나다 부분은 빙하와 호수가 많은 것 같다.

    여러 곳을 들린 이야기가 있었다.

    호스텔을 이용하면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푸세식이다.

    저자 분. 너무 돌아다니는 경로로 여행을 하셨다. 이렇게 했다가는 우리 가족 몸살 날 것 같다. 일부만 참고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