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todate 내용을 기본으로 함
- 130 이하일 때 적극적 치료가 필요
- 연관 증상은 seizure, obtundation, coma, respirator arrest. 즉, 대화가 잘 되면 증상이 심하지 않음 것임
- 급성과 만성을 구분. 48시간을 기준
- 회복 과정에서 osmotic demyelination sydrome이 생길 수 있음.
- 위험 인자는 다음과 같음
- 105 이하로 심할 경우
- HypoK가 동반된 경우
- 알코올 질환자
- 영양 부족한 경우
- 간 질환이 있는 경우
- 위험 인자는 다음과 같음
- NaCl 3%를 기본으로 사용함.
- 급성기에는 50~100ml bolus를 사용하기도 함.
- 만성기에는 10-30ml/hr 로 하기도 함.
- 워싱턴 메뉴얼 modest rate는 0.25-0.3mg/kg/h 임.
- 짧은 시간(1-4시간) 단위로 Na 확인 필요함
- 만성기에 24시간 단위로 4-6 이상 상승 안되도록 해야함.
- 속도 조절이 빠를 경우 대응 방법은 언급이 없음. 하지만 Hypernatremia의 경우 5DW를 이용하므로, 이것을 이용하면 될 것 같음.
- 수액을 많이 사용하므로 hypervolemia 항상 고려해야 함. furosemide 사용할 수 있음.
Category: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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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onatre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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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D-EPI
Formula
Expressed as a single equation:
eGFR =
142*
min(standardized Scr/K, 1)α *
max(standardized Scr/K, 1)-1.200 *
0.9938Age *
1.012 [if female]Abbreviations / Units
eGFR (estimated glomerular filtration rate) = mL/min/ 1.73 m2
Scr (serum creatinine) = mg/dL
K = 0.7 (females) or 0.9 (males)
α = -0.241 (females) or -0.302 (males)
min = indicates the minimum of Scr/K or 1
max = indicates the maximum of Scr/K o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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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A (Sepsis-related Organ Failure Assessment)

The SOFA (Sepsis-related Organ Failure Assessment) score to describe organ dysfunction/failure. On behalf of the Working Group on Sepsis-Related Problems of the European Society of Intensive Care Medicine – PubMedThe SOFA (Sepsis-related Organ Failure Assessment) score to describe organ dysfunction/failure. On behalf of the Working Group on Sepsis-Related Problems of the European Society of Intensive Care Medicine몇몇 부분에서 찾아볼 내용이 있다.
- ABGA를 밥 먹듯이 하는게 아니니까 SpO2에서 PaO2를 추정해야 하는 경우가 반드시 그리고 많이 생긴다. SpO2가 높을 경우(96% 이상) PaO2와의 차이가 커진다고 한다. 그런데 상당히 많은 경우에서 96%가 넘는다.
- Tracheostomy를 한 경우 GCS는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 특수한 경우에서 FiO2를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통상적으로 0.21부터 시작하고 1L/min 증가할 때마다 0.04 정도 (어떤 곳에서는 0.03을 제시함) 증가한다.
- 요즘은 norepi가 1차 약제라고 한다. 점수에 변동은 없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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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정직함이 이긴다

사람과 만나는 직업인 사람들은 이 책을 읽어 봐도 좋을 것이다. 어떤 동작과 표현이 긍정적인 표현과 부정적인 표현을 이끌어 내는지 언급되어 있다. 원하는 목적을 위하여 어떤 식으로 표현해야 하는지 예문이 마지막 부분에 있으니 끝까지 읽어보면 좋을 것이다.
서둘러 읽어 봤으니 한 번 더 읽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