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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로 투 원 발상법

    내가 추천하는 발상법은 ‘이 상품을 어떻게 할까?’를 생각하는 ‘프로덕트 발상’이 아닌, 예를 들면 ‘5년 후에 거실은 어떻게 될까?’같은 큰 그림을 그려보는 방법이다.

    • 모든 ‘새로운 개념’은 이미 존재하고 있다(세계의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한다.
    • 작은 ‘조짐(힌트)’을 잡아 고속으로 빨리감기를 해보고, 다가올 미래를 상상한다.
    • 타인의 입장이 되어 철저하게 생각하면 사고회로가 극적으로 변한다.
    • RTOCS는 네다섯 명이 아이디어를 내며 브레인스토밍 하면 더 다양한 발상을 할 수 있다.
    • 생각이 막혔을 땐 높은 수준으로 생각하라.

    종종 ‘레스토랑을 열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레스토랑 주방에서 하루 23시간 일할 각오가 없다면, 또한 전혀 돈을 벌지 못해도 ‘이 일이 정말로 좋아서 한다’고 말할 수 없다면 그만두는게 좋다.

    Phil Hampson Knight

  • lego를 이용한 let’s encrypt 와일드 카드 인증서 갱신

    AWS_ACCESS_KEY_ID="key" \
    AWS_SECRET_ACCESS_KEY="key" \
    AWS_REGION="eu-west-1" \
    
    lego --email "my@email" \
         --domains "*.welovedoctor.com" \
         --domains "welovedoctor.com" \
         --dns route53 \
         --path "/etc/lego" \
         renew 혹은 run \
         --renew-hook "nginx -s reload"
    
    • 나의 경우 lego로 인증서를 처음 갱신했기 때문인지 run 명령어가 필요했다.
    • 처음 알려준 –path 없이 실행했더니 인증서가 ~/.lego/certificates에 저장되었다.
    • –renew-hook을 이용하면 성공적으로 갱신 후 nginx 를 재시작하도록 해준다고 한다. 다음 번에 확인해 볼 예정이다. 이 옵션은 renew 이후에 들어간다.
    • certbot으로 하면 인증서가 pem으로 저장된다. lego로 하면 crt와 key 파일로 생성된다.
  • Gemini #1

    Gemini Pro 구독 후 첫 생성 이미지.

  • 넘어질 것인가 넘어설 것인가

    의욕을 불태우기에 좋은 책.

    세상에는 가장 소중한 3개의 금이 있다. ‘황금’, ‘소금’ 그리고 ‘지금’이다.

    • 8명인데 한 명의 서술 같다.
    • 이 중 몇 명은 한 명의 유투브를 언급한다.
    • 광고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