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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든 포텐셜

    주도력(Proactive): 주도적으로 질문을 하고, 자발적으로 답을 제시하고, 책에서 정보를 찾고, 수업 외 시간에 교사에게 배우려는 빈도가 얼마나 되는가?

    친화력(Prosocial): 또래 학생들과 얼마나 잘 어울리고 협력하는가?

    자제력(Disciplined): 수업 시간에 얼마나 잘 경청하고 수업을 방해하려는 충동을 억누르는가?

    결의(Determined): 끊임없이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고, 주어진 과제 이상으로 배우려고 노력하고, 장애물에 직면했을 때 끈질기게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이는가?

    피드백을 구하기보다 조언을 구하는 게 더 바람직하다. 피드백은 여러분이 지난번 얼마나 잘했는지에 초점을 두는 경향이 있다. 조언은 여러분이 어떻게 하면 다음번에 더 잘할지에 관심을 둔다.

    팀의 숨은 잠재력을 발굴하려면 구두로 중지를 모으는 회의보다 의견을 써서 내는, 즉 서면으로 중지를 모으는 과정으로 전환하는게 훨씬 바람직하다.

  • 대한갑상선학회 갑상선결절 진료권고안 2024

    Fig. 4.2.A. 병리진단검사의 적응증에 해당하지 않은 갑상선결절의 초음파 소견(K-TIRADS)에 따른 추적검사

  • matplotlib.pie

    matplotlib 으로 파이 차트를 그린다. 파이 크기가 작으면 글자가 서로 겹친다. 코파일럿이 제시해 준 방법들을 다 시도했지만 마음에 들지 않았다. adjustText 패키지를 이용하면 편할 것 같았지만, 마음대로 안된다.

    이 과정에서 얻은 정보는 유용했다. 직접 안겹치게 코딩했다.

    wedges, texts = ax.pie(df['pie'], labels=labels_raw, wedgeprops=dict(width=size, edgecolor='none'), colors=colors)

    이 과정으로 texts 정보를 얻는다.

    우선 나의 자료는 내림 차순으로 정렬되어 있다. 큰 값들은 겹치지 않게 출력되므로 겹치게 출력되는 작은 크기만 고려한다.

    작은 파이가 첫 번째로 나올 때 위치를 기록한다.

    init_x, init_y = text.get_position()

    이렇게 하면 x, y 값의 좌표가 나온다. x 값은 양수, y 값은 음수였다. 4사분면에 위치함을 의미한다. 처음 값은 그대로 출력한다.

    여러 번 반복해서 확인한 결과 나의 파이 차트에서는 2.5도씩 회전하면 가독성이 좋다. 다음을 이용하여 회전한 각도를 지정한다.

    theta = np.deg2rad(small_pie * 2.5)

    원점을 중심으로 회전한 좌표를 구한다.

    x_new = init_x * np.cos(theta) - init_y * np.sin(theta)
    y_new = init_x * np.sin(theta) + init_y * np.cos(theta)

    새로운 좌표를 지정한다.

    text.set_position((x_new, y_new))
  • POLE

    심평원 허가초가 항암요법 중 인정받은 내용에 위와 같은 것이 있다. 전이성 직결장암에 POLE 또는 POLD1 돌연변이가 있고 TMB high 라면 키트루다나 옵디보를 1차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투여 대상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POLE와 POLD1 돌연변이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하고, TMB 검사를 해야 한다. 단독으로 TMB 만을 할 수 있는 검사법은 없다. 보통 NGS 장비에서 TMB도 볼 수 있도록 설정된 패널이 있어야 한다.

    녹십자에 물어 봤다. NGS 의뢰 할 수 없는 기관에서는 패널 문의에 대한 답을 못해 준다는 어의 없는 1차 답변을 들었다. 그렇다고 포기하지 않고 물었다. 녹십자 패널은 TMB, POLE, POLD1 검사가 모두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면 외국은 어떨까? NCCN 가이드라인에도 유사한 항목이 있다. 검사 방법을 정해 두지는 않았다. dMMR이나 MSI-H 이거나 POLE 혹은 POLD1 돌연변이가 있을 때 면역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대한민국에 POLD1 단독 검사는 할 수 없어도 POLE는 검사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자궁내막암에서만 할 수 있다. 그래서 대장암으로 검사는 못한다. 한다고 하더라도 인정 받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