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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트백 억만장자

파타고니아 회사에 대한 책.
파타고니아 창업자인 이본 쉬나드는 비상장 회사인 파타고니아를 특수목적 법인(?)?으로 전환하였다. 그 결과 회사는 지배구조를 외부에서 간섭할 수 없는 형태로 운영된다. 회사 사명에 맞추어 회사가 운영될 수 있도록 하였다.
카펠리에게 준 수표는 쉬나드가 기부한 최초의 환경 기금이었다. 작은 기부로 변화가 만들어지자, 쉬나드는 자신의 돈이 가진 영향력을 새삼스레 깨달았다.
거대한 배의 항로를 단 1도만 틀어도 커다란 파장을 일으킨다
CEO 로써 장점
- 주력 상품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더 낳은 제품을 생각하고 만들었다.
- 제품들을 직접 사용해 보았다.
- 본인 철학에 맞는 회사를 운영하기 위하여 최선을 노력을 다했다.
CEO 로써 단점
- 책 후반부에 언급되는 내용인데 회사 구성원들이 다양하지 않다. 즉, 인종 편향적이다.
- 상당 시간을 근무지에 있지 않았다.
- 독단적이다.
- 일관성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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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비 충전계좌 변경
딸 교통카드 충전금액이 부족해지면 이즐충전소 앱을 이용해서 충전한다. 그런데 예전에 등록한 계좌가 1번으로 되어 있다. 주거래 은행 계좌가 2번으로 되어 있어서 1번으로 변경하고 싶었다. 이즐충전소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해당 설정이 보이지 않았다. 다시 앱에서 충전을 시도해보다 충전 과정은 헥토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핵토파이낸셜 홈페이지에 가서 회원로그인을 한 다음 주거래 계좌를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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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내가 그 때 내 말을 들어줬더라면

약한 나의 모습도 인정하자
좋은 내용들이 있다. 그 중에 내가 선택한 나만의 표현으로 옮기면 약한 나의 모습을 인정하자다. ‘모습을’로 할 지 ‘모습도’로 할 지 고민했다. 아니면 더 좋은 수식어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지금 내가 고민한 것으로는 ‘도’가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