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실행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을 결코 결과를 개선시키지 못한다.
해답은 더 보람이 있고, 궁극적으로 더 생산적인 다른 일을 하는 것이다. …… 이것은 우리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고 번영하기 위한 최후의 열쇠다.

하지만, 실행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을 결코 결과를 개선시키지 못한다.
해답은 더 보람이 있고, 궁극적으로 더 생산적인 다른 일을 하는 것이다. …… 이것은 우리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고 번영하기 위한 최후의 열쇠다.

스파티필룸. 한국의 여름철 직사광선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회사에서 키우는 중. 살아날 것 같음.

고무 벤자민 물꽂이 중. 2개는 가망이 없어 보인다. 1개는 잎이 생기가 있는 것이 살아 남을 가능성 있어 보인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구글 CEO였던 슈미트의 비서(?) 역할을 했던 사람의 책.
오르막길처럼 힘든 싸움에만 집중한다면 꾸준히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팀 플레이어가 되는데 필요한 균형감을 잃고 만다. 마찬가지로 자신의 안전지대에서만 훈련하고 수월한 일만 파고든다면 반드시 찾아올 중요하고도 힘든 싸움에 대한 준비를 하지 못할 것이다.
나 자신을 포함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 또는 고정된 것은 없다는 사실이다.
운동선수들의 성공과 비즈시느 성공에는 연관성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첫째, 전광판 높은 곳에 이름을 올리겠다거나 CEO 사무실 문에 이름을 걸겠다는 꿈을 가질 정도로 대담해야 한다.
둘째, 부상을 입거나 자금이 부족해도 포기하지 않고 불필요한 비판에는 귀 기울이지 않을 정도로 고집스러워야 한다.
셋째, 이미 상위 1퍼센트의 실력을 갖춘 자신에게서 더 높은 차원의 위대함을 끌어내기 위해 한계를 시험하는 현명한 코치와 멘토들을 따를 수 있는 겸손함을 갖춰야 한다. 마지막으로 다른 누구의 인정도 필요치 않은,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자신감과 자신만의 나침반을 갖고 있어야 한다.
구글리 Googley

제목에 구글이 있지만, 구글에서 일한 사람은 아니다.
어떻게 저 영어 제목을 한글 제목으로 변역했는지 모르겠다. 내용을 읽으면 흑인 여성과 백인 여성에서 차이나는 엄청난 검색 결과를 알 수 있다. 그래서 자극적인 제목을 선정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지나친 제목 선정이다.
구글에서 흑인이라는 단어만 넣어도 엄청나게 달라지는 검색 결과를 주로 다루고 있다. 이 부분은 앞 부분을 읽어 봤을 때 예상했던 것이라서 책은 전반적으로 가볍게 보았다.
내 생각은 다음과 같다.
구글 검색 알고리즘이 문제인가?
알고리즘이 구성이 가치 중립적이라면 심각하게 편향된 데이터를 생산하는 생산자의 문제인가?
편향된 데이터에 의한 것이라면 이것을 바로 잡는 알고리즘의 기준은 어떻게 공정하게 할 것인가?
흑인 검색 결과가 백인에 비하여 왜곡된다면 백인 기준으로 하는 것은 옳은 것일까?